저출산에 저성장에 저금리까지 온통 '저'자 돌림인 세상이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중소기업 취업에 대한 인식도 개선되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정부가 최근들어 고용율을 새 정부 임기 안인 2017년 까지 70%로

끌어 올리겠다는 목표로 고용율 로드맵을 발표한 가운데 고용율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여전히 고용여건은 쉬이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모습니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선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게 무엇보다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복리후생, 직업안정성, 성장가능성 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루

 

 

 

 

이렇게 작지만 우수한 기업이 다수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이에, 매일경제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는

기술력·성장 잠재력이 뛰어나고 급여와 직원 복지가 우수한 중소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취업하고 싶은 기업’ 사업을 2012년에 이어 진행하였다.

금번 ‘취업하고 싶은 기업’ 선정은 기존의 우수 중소기업 선정기준과는 달리

정량적인 기준 외에도 대외적 이미지· 근무조건 등을 고려하여

수요자 믿고 판단 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

올해 선정식은 이달 13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아웃 소싱 전문기업인 (주)세루를 포함해 천호식품, (주)탐앤탐스, (주)위메프 등

277개사가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돼 선정패를 받았다.

‘2013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들에게는

정부의 각종 채용 지원사업 참여 우대와

 

병역지정업체(산업기능요원제도) 신청시 가점 부여,

고용노동부 워크넷 잡코리아, 사람인, 인쿠르트 채용포탈 사이트에

별도 채용정보 게재 및 엠블렘 표기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요점

 

잘하면 상을 주고 못하면 아무것도 없는 셈이랄까.

올해 취업하고싶은 기업 선정 심사에서

대구지역 아웃소싱 업체 중 유일하게 선정된 세루는

고객사의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한 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인재파견, 채용대행, 도급, 업무위탁, 구인구직 등 토탈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루는 전국적으로 관리시스템의 우수성과 제공서비스츼 차별성으로

정평이 나 있는 아웃소싱 업계의 선두 기업이다.

 

대구백화점, 동아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등

국내 최고의 유통업체들과의 오랜 거래관계에 있으니 믿음직 하다.

 

특히 업계 최초로 2005년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획득을 한 바 있고,

대한민국 서비스 고객만족 대상 수상 및 아웃소싱 리딩컴퍼니 선정 등

각종 품질인증을 받았다.


세루는 민간기업으로는 드물게 최근 자체 취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오프라인 구인구직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人사랑 홈케어’라는

브랜드를 통해 가사도우미 사업에도 진출하여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는 등

토탈인재 서비스 기업으로서 더욱 발전하고 있다.

세루 대표이사는 “취업하고 싶은 기업 선정을 계기로 고객사와 임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제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고 복리후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고객제일주의’의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고객사와 구직자의 진정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Posted by 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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